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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나온 우리말 속담 및 관용구 1051 (2026년 독서)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21|조회수11 목록 댓글 0

책이름 : 표정 없는 검사의 분투 – 지은이 : 나카야마 시리치 (2026년 27권, 누계 707권)

5251) 흉년에 윤달 : 불행한 일을 당하고 있는 중에 또 좋지 못한 일이 겹침을 이르는 말.

5252) 엎쳐 먹고 제쳐 먹고 : 엎쳐 놓고 뜯어먹고 제쳐 놓고 뜯어먹는다는 뜻으로, 취할 것을 이모저모로 다 취한다는 말.

5253) 한입 털기 : 술 한 잔을 한 번 입을 벌린 상태에서 한꺼번에 다 마시는 일.

5254) 눈치 싸움 : 서로 간에 눈치를 보아 가며 벌이는 다툼.

5255) 발끝 끼우기 : 『체육』 등산에서, 발 전체가 들어갈 수 없는 좁은 틈에 발끝을 넣고 비틀어 신발과 틈에서 만들어지는 마찰력으로 발디딤을 만드는 일. 「영어」 toe j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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