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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나온 우리말 속담 및 관용구 1052 (2026년 독서)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23|조회수11 목록 댓글 0

책이름 : 표정 없는 검사의 분투 – 지은이 : 나카야마 시리치 (2026년 27권, 누계 707권)

5256) 틈새 끼우기 : 『체육』 암벽 등반에서, 바위의 갈라진 틈 속에 손이나 발, 다리, 몸을 끼워 넣고 비틀 때 발생하는 지지력을 이용하여 등반하는 기술. 「영어」 jamming

5257) 뻣뻣 걸음 : 『의학』 두 다리가 함께 모아지면서 발가락이 끌리게 되어 뻣뻣한 자세로 걷는 걸음. 「영어」 spastic gait

5258) 목을 뻣뻣이 세우다 : (사람이) 거만하게 굴거나 남을 깔보는 듯한 태도를 취하다.

5259) 목에 힘을 주다 : (사람이) 거만하게 굴거나 남을 깔보는 듯한 태도를 취하다.

5260) 등이 터지다 : (사람이) 치명적인 타격을 입거나 파탄이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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