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제자들의 작품란

2004학년도 제자들의 작품 363 (나의 주장 발표회 11)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12|조회수10 목록 댓글 0

이 글은 2004년 여수좌수영초등학교 2학년 1반 제자들과 함께 만든 까치둥지라는 학급문집(발행일 2005년 2월 17일)에 실린 글이다.〈나의 주장 발표회〉
363) 나의 주장 발표회

〈주제 : 여름(2004. 5. 25. 화

11) 사계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중에서 여름 계절이 가장 덥습니다. 긴 팔은 반팔로 긴 바지도 반바지로 갈아입습니다. 여름에는 더워서 아이스크림 등 시원한 것을 누구나 찾습니다. 여름에는 여름방학이 있어 모두들 손꼽아 기다리다가 방학이 되면 우선 더워서 짜증난 데 모기가 득실거려서 더 짜증이 납니다. 나는 여름이 되면 바닷가나 수영장으로 가는 게 있어 그래서 전 여름이 좋습니다. (남채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