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04년 여수좌수영초등학교 2학년 1반 제자들과 함께 만든 까치둥지라는 학급문집(발행일 2005년 2월 17일)에 실린 글이다.〈나의 주장 발표회〉
364) 나의 주장 발표회
〈주제 : 그림자 (2004. 6. 1. 화〉
12) 그림자는 다르다. 왜냐하면 양달에는 생기고 응달에는 없기 때문이다. 그림자는 우리가 활동을 할 때도 따라하고 여러 가지 따라한다. 그림자는 검은색이다. 나는 그림자가 무얼 하는 지 깨달았다. 그림자가 있으면 꼭 쌍둥이 같다. 그래서 그림자는 쌍둥이다. (김경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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