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04년 여수좌수영초등학교 2학년 1반 제자들과 함께 만든 까치둥지라는 학급문집(발행일 2005년 2월 17일)에 실린 글이다.〈나의 주장 발표회〉
365) 나의 주장 발표회
〈주제 : 야름방학 (2004. 7. 13. 화〉
13) 여름방학이 가까워지면 어느 학교나 선생님께서 방학 계획표를 만들어 오라는 숙제가 내릴 것이고 여름방학은 방학 전 못하던 거나 못 간 곳을 갈 수 있습니다. 여름방학은 다 좋지만 덥고 모기가 나와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많이들 수영장에 갑니다. 계획표를 짜놓고 안하는 사람, 너무 무리게 세운 사람은 방학을 알차게 지내지 못합니다. 맨 날 놀기만 하면 1학기 때 배운 것을 다 잊어버려 2학기 때 잘하지도 못할 지도 모릅니다. (남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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