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04년 여수좌수영초등학교 2학년 1반 제자들과 함께 만든 까치둥지라는 학급문집(발행일 2005년 2월 17일)에 실린 글이다.〈나의 주장 발표회〉
367) 나의 주장 발표회
〈주제 : 가을 (2004. 10. 5. 화〉
15) 가을은 아주 바람이 많이 분다. 그래서 감기를 걸린 사람들이 많이 있다. 우리 윤민이 형도 아마 감기 때문에 하루 동안 쉬었다. 가을은 겨울처럼 춥지는 않고 바람만 부니까 난 가을이 참 좋다. 가을이 지나가면 겨울이 오고 겨울이 되면 크리스마스가 온다. 그래서 난 더 가을이 좋다. (이송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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