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04년 여수좌수영초등학교 2학년 1반 제자들과 함께 만든 까치둥지라는 학급문집(발행일 2005년 2월 17일)에 실린 글이다.〈나의 주장 발표회〉
368) 나의 주장 발표회
〈주제 : 가을 (2004. 10. 5. 화〉
16) 가을은 여름이 끝난 다음에 와서인지 조금 쌀쌀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붉은 단풍도 볼 수 있고 감이나 밤 같은 여러 가지 과일을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가을에는 소풍 가기에도 딱 좋은 계절입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가을만 되면 가족 나들이를 갑니다. 일년에 한 번 가는 가족 나들이입니다. 그래서 난 가을을 제일 좋아합니다. (김민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