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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역대하 30장 21-23절 하나님을 즐거워하라-하나님의 축제를 즐거워하라

작성자leedongki|작성시간26.06.14|조회수25 목록 댓글 0

◎ 역대하 30장 21-23절 하나님을 즐거워하라-하나님의 축제를 즐거워하라

 

요즘 전세계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월드컵 축구가 지난 주에 시작되었습니다. 목요일날은 우리 나라가 체코에게 1:0으로 지다가 역전시켜서 2:1로 이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보면서 응원하였고 응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축제는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며 흥분을 시키는 힘이 있는 것같습니다. 저는 어떻게 축구로 온 세계의 축제를 만들었을까? 그렇게 만든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월드컵때면 온 세계가 들썩일 정도로 열광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우리나라는 전국이 축제 장소라고 할 정도로 각 지역에서 가지고 있는 것들과 생산하고 있는 것들의 특색을 활용하여 축제를 벌이고 있습니다. 축제의 종류도 얼마나 다양한지 모릅니다. 벚꽃 축제같은 꽃들을 소제로 삼은 축제부터 시작하여 산나물 축제와 산천어 축제도 있고,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축제들도 많습니다. 심지어 꼴갑축제도 있습니다. 꼴뚜기와 갑오징어의 머릿글자를 딴 축제입니다. 또 빵을 중심으로 한 몰빵 축제도 있습니다. 또한 과일들을 판매하는 축제들도 있습니다.

 

보령에서는 매년 해수욕장에서 머드축제가 열리는 데 점점 세계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도 미친 서각마을이라고 해서 서각축제가 있습니다. 우리 나라 전역이 축제장이 되었고 잔칫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면서 이것이 하나님의 심판을 앞둔 징조가 아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축제를 얼마나 좋아하고 계십니까? 또 어떤 축제를 좋아하십니까? 어떤 축제가 기다려지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끕니까?

 

성경에도 축제들이 나옵니다. 오늘 말씀은 많은 축제들 가운데 히스기야 왕의 때에 벌였던 축제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유월절과 무교절이 축제입니다. 유월절은 첫날이고 8일이 될 때까지 계속됩니다. 유월절에 이어서 무교절이 연결됩니다. 누룩없는 빵으로써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구원해내신 것을 감사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우리 나라의 광복절과 비슷하지만 우리 나라의 경우는 우리 나라 땅에서 광복을 맞은 반면 이스라엘은 애굽 땅에서 한 민족이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모두가 다 구원받았음을 기념합니다. 그래서 광복절에는 하나님이 하신 일이 언급되지 않지만 유월절에는 하나님이 하신 일이 반드시 언급됩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기념하는 민족적인 축제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민족적인 축제의 날을 예비하셔서 이스라엘이 대대손손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은 신뢰할 만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왜 신뢰할 만합니까? 우선 하나님은 온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교회에 이것을 가르치셨습니다.

 

이 세상은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이 신뢰할 만한 전능하신 분이라는 것을 드러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물 속에는 하나님의 흔적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흔적들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과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 창조물 하나하나가 아름다운 이유는 거기에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새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분에게서 아름다운 것들이 만들어 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 모든 자연만을 통해서도 아름다움을 보며 만끽할 수도 있지만 가장 크고 완전한 아름다움은 하나님 스스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보이신 예수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여러분들이 아름다움을 찾는 다면 그것은 외모에서가 아니라 인격의 완전함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탄이나 세상이 도저히 가질 수 없는 아름다움입니다. 사탄은 외모로 아름다운 모습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사탄도 광명한 모습으로 자신을 드러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탄은 아름다운 영혼도 아름다운 인격도 갖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아름다운 외모를 갖지 않고 오셨지만 그러나 그 영혼은 아름다우셨습니다. 그리고 그 인격도 역시 아름다우십니다.

 

여러분들이 시편을 읽어보시면 하나님의 속성에 대하여 “그는 선하시며 인자하신 분”이라고 표현합니다. 시편 106편 1절을 보면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하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면 인자하신 분이십니다. 이 속성이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드러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편 곳곳에서 하나님을 선하신 분이시며 인자하신 분이라고 소개할 때마다 그 앞에 항상 붙는 내용은 “여호와께 감사하라”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시며 인자하심이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감사해야할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역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경험하게 되면 여러분들도 스스로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알고 경험하게 된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경외할 때 기뻐하며 즐거워하게 됩니다.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며 인자하신 분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을 위한 축제를 열기로 했습니다. 우리 역대하 30장 21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예루살렘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크게 즐거워하며 칠 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고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여호와를 칭송하며 큰 소리 나는 악기를 울려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

 

오랜 동안 유다 나라 사람들은 하나님을 잊고 살았습니다. 히스기야 전 왕들 가운데 몇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았지만 그 외에는 하나님을 버리는 악을 행했습니다. 그리고 우상숭배를 행하면서 하나님의 진노를 격발시켰습니다. 그럴수록 유다는 곤고해졌고 국력은 급격히 쇠퇴해졌습니다. 그러다가 히스기야 왕때 이르러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였습니다.

 

히스기야왕은 영적인 갱신을 시작했습니다. 그가 한 일과 한 말을 들어보십시오. 역대하 29장 2-4절은 히스기야 왕이 가졌던 마음과 한 일이 나옵니다.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실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첫째 해 첫째 달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동쪽 광장에 모으고”

 

히스기야 왕의 아버지는 아하스였습니다. 아하스는 완전히 우상숭배자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혔고 나라 전체를 우상숭배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로인해 나라는 너무나 힘들게 되었습니다. 아하스의 악행에 대하여 역대하 28장 2-4절을 보면 이렇게 증언합니다.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바알들의 우상을 부어 만들고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그의 자녀들을 불사르고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니라”

 

이를 보신 하나님께서는 아하스로 하여금 곤경에 처하게 하셨습니다. 우선 하나님은 아람왕의 손에 그를 넘기셨습니다. 역대하 28장 5-7절을 보면 이렇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아람 왕의 손에 넘기시매 그들이 쳐서 심히 많은 무리를 사로잡아 다메섹으로 갔으며 또 이스라엘 왕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쳐서 크게 살육하였으니 이는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라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유다에서 하루 동안에 용사 십이만 명을 죽였으며 에브라임의 용사 시그리는 왕의 아들 마아세야와 궁내대신 아스리감과 총리대신 엘가나를 죽였더라”

 

이와같이 하나님은 아람과 이스라엘로 하여금 유다를 공격하게 하셨고, 뒤를 이어 에돔으로 하여금 유다를 공격하게 하였습니다. 다급한 아하스는 앗수르 왕에게 도와 달라고 나라에 있는 금은 보화를 박박 긁어서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도와준다고 온 앗수르 왕의 군대는 도리어 유다를 공격하며 그나마 남은 것들을 다 빼앗아 갔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아하스 왕은 하나님께 회개한 것이 아니라 도리어 아람왕이 섬기는 신이 강하여 자기 나라를 정복하고 괴롭힌 것이니 아람나라가 섬기는 신을 섬긴다면 그 신이 자기를 도울 거라고 생각하여서 아람 나라가 섬기는 신을 이스라엘에 만들어 놓았습니다. 역대하 28장 23-25절을 보면 이렇게 말씀합니다.

 

“자기를 친 다메섹 신들에게 제사하여 이르되 아람 왕들의 신들이 그들을 도왔으니 나도 그 신에게 제사하여 나를 돕게 하리라 하였으나 그 신이 아하스와 온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였더라 아하스가 하나님의 전의 기구들을 모아 하나님의 전의 기구들을 부수고 또 여호와의 전 문들을 닫고 예루살렘 구석마다 제단을 쌓고 유다 각 성읍에 산당을 세워 다른 신에게 분향하여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더라”

 

이런 아버지의 악행과 결과를 본 히스기야는우선 하나님의 성전을 깨끗하게 수리하고 성결케 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스라엘의 신앙을 회복하기를 원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회복이 곧 나라가 부강해지는 원인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리고 유다 나라의 본분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우선적으로 레위 사람들을 불러 말합니다. 역대하 29장 5절입니다. “그들에게 이르되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제 너희는 성결하게 하고 또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그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애라”

 

그러면서 왜 이 일을 행해야 하는 지를 설명합니다. 6-9절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범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얼굴을 돌려 여호와의 성소를 등지고 또 낭실 문을 닫으며 등불을 끄고 성소에서 분향하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하시고 내버리사 두려움과 놀람과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신 것을 너희가 똑똑히 보는 바라 이로 말미암아 우리의 조상들이 칼에 엎드러지며 우리의 자녀와 아내들이 사로잡혔느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버리고 땅의 것을 얻기 위해 마음과 육신의 우상들을 섬기게 될 때 마음과 그의 삶이 황폐해지게 되며 그가 얻고자 하는 것들이 오히려 그의 마음을 찌르게 되고 많은 대적들이 일어나 괴롭히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또한 그가 하나님을 떠나 성전인 자신의 마음과 육신을 더럽히고 또 교회를 더럽힌 일에 대하여 하나님은 심판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와 그의 집을 완전히 멸하지 않으시는 이유는 그와의 관계를 완전히 회복하심으로 인해 복을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이것은 결코 여러분들의 의는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왕을 통해 이 은혜를 회복하시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 이유는 히스기야왕이 하나님을 사랑했고 경외함으로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행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레위인들을 통해 성전을 성결하게 한 히스기야왕은 레위인들에게 말합니다. 10-11절입니다. “이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와 더불어 언약을 세워 그 맹렬한 노를 우리에게서 떠나게 할 마음이 내게 있노니 내 아들들아 이제는 게으르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미 너희를 택하사 그 앞에 서서 수종들어 그를 섬기며 분향하게 하셨느니라”

 

그리고 나서는 유다와 방백들을 모아서 백성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로 결의했던 것입니다. 그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히스기야는 먼데 있는 이스라엘 전역까지 파발꾼들을 보내서 함께 유월절을 지키자고 초대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웃었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히스기야가 유다의 신앙을 회복하고 온전히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유월절 절기로 드리는 축제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긴가민가 하는 마음으로 참석하면서 자신들을 성결케 하지 않은 채로 유월절에 참석함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그들을 치셨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히스기야 왕에게 고했고 그런 그들을 보면서 히스기야 왕은 그들이 비록 성결케 하지는 못했지만 의로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제사드리기 위해 온 이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 왕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의 죄를 사하시며 그들에게 일어난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이를 본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왕과 함께 하시는 것을 보고 큰 기쁨과 즐거움으로 하나님의 유월절을 지켰고 하나님의 축제 속에서 기뻐하였습니다. 22-23절을 같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능숙한 모든 레위 사람들을 위로하였더라 이와 같이 절기 칠 일 동안에 무리가 먹으며 화목제를 드리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하였더라 온 회중이 다시 칠 일을 지키기로 결의하고 이에 또 칠 일을 즐겁게 지켰더라”

 

유다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유얼절 축제가 너무나 기뻐서 일주일을 더 하기를 원했습니다. 왕 역시 기뻐하면서 일주일을 더 연장하기로 합니다. 영적인 회복운동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즐거움을 회복시킨 것입니다.

 

이 회복의 기쁨에 대하여 25-26절을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유다 온 회중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에서 온 모든 회중과 이스라엘 땅에서 나온 나그네들과 유다에 사는 나그네들이 다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에 큰 기쁨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부터 이러한 기쁨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

 

솔로몬 때에 하나님 앞에서 드려졌던 그 기쁨과 즐거움의 축제가 다시 유다에 회복된 것입니다. 그 축제 속에서 유다의 온 회중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에서 온 모든 회중과 이스라엘 땅에서 초대받아 온 나그네들과 유다에 사는 이방인 나그네들이 다 즐거워했습니다. 이들의 기쁨과 즐거움은 예루살렘 성전에 찾아왔음으로 인해 가질 수 있고 누릴 수 있었던 기쁨과 즐거움입니다.

 

하지만 성전에 와서 유월절의 축제에 함께 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 기쁨과 즐거움에 참여할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날도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오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이 기쁨과 즐거움에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님의 몸된 교회에 모여서 함께 예배 드리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큰 기쁨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받아들이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영적인 회복을 일으키시며, 묶였던 모든 것들을 풀어주시며, 자유케 하시고 이제까지 막아놓으셨던 은혜와 복을 회복시키시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들이 살길이 어디에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로 회개하며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여러분들의 영혼과 마음과 육신의 모든 황폐한 것들을 고치십니다. 영적인 부흥과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구원하시며 회복하시고 고쳐주시길 원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이 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앞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나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내 제자가 되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그리고 또 말씀하십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그리하면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여러분 예수님 앞으로 나오며 예수님을 여러분들의 구주로 영접하며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사시겠습니까? 그러면 먼저 회개하고 성결케 해야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기쁨과 즐거움의 축제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이 축제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이 하나님 나라의 기쁨과 즐거움의 축제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를 회개하고 성결케 하며 예배에 참석하신 예수님의 몸인 제석교회에 있는 여러분들에게 충만하게 임하며 계속해서 주변의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그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참여하게 되는 놀라운 복이 지금 여기서부터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계속되길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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