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동행하는 삶 6월 21일 아침편지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있으며 전갈 가운데에 거주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말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하지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하지 말지어다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에스겔 2:6-7)
하나님께서는 죄인줄 알고 지면서도 뻔뻐하게 행동하는 패역한 사람들에게 에스겔 선지자를 보내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십니다. 그러시면서 그들의 말을 두려워 하지 말고 그 얼굴을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듣든지 듣지 않든지 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고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에스겔을 향해 행하는 모든 악으로부터 지켜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데살로니가후서 3:3)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