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동행하는 삶 6월 2일 아침편지. 확인하기 전에는 부활을 믿을 수 없다고 말하는 도마

작성자leedongki|작성시간26.06.21|조회수9 목록 댓글 0

○ 함께 동행하는 삶 6월 2일 아침편지

 

열두 제자 중의 하나로서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요 20:24-25)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찾아가 만나주셨을 때 도마는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그로인해 다른 제자들이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해도 믿지 못하고 자신이 예수님을 직접 만져보고 확인하기까지는 믿지 않겠다고 말을 합니다.

 

“또 그들과 함께 우리의 한 형제를 보내었노니 우리는 그가 여러 가지 일에 간절한 것을 여러 번 확인하였거니와 이제 그가 너희를 크게 믿으므로 더욱 간절하니라”(고린도후서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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