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동행하는 삶 6월 3일 아침편지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요한복음 20:27-29)
자신을 만져보기 전에는 절대로 믿지 않겠다고 하는 도마에게 나타나신 예수님은 자신의 못박힌 손과 창에 찔린 옆구리를 만져보라고 하십니다. 그러자 도마는 “나의 주님이시오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하고 고백합니다. 그런 그에게 예수님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베드로전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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