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동행하는 삶 6월 7일 아침편지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요한복음 21:7)
많은 물고기를 잡자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자가 예수님을 다시 보고 “주님이시라”하고 옆에 있는 제자 베드로에게 이야기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베드로는 겉옷을 두르고 바다에 뛰어들어 예수님께로 헤엄쳐 갔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께로 가는 믿음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립보서 3: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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