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동행하는 삶 6월 8일 아침편지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시니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요한복음 21:10-11)
예수님은 뭍으로 올라온 제자들에게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뭍으로 먼저 나왔던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올렸습니다. 그리고 물고기를 세어보니 큰 물고기 153마리나 되었지만 그물은 찢어지지 않았습니다. 제자들은 이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게 된 것입니다.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로마서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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