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동행하는 삶 6월 9일 아침편지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요한복음 21:12-13)
제자들이 뭍으로 올라와서 예수님께 나아갔을 때 예수님은 그들을 위하여 이미 떡과 구운 생선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배가 고플 제자들을 위하여 조반을 준비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미리 준비하셨다가 주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필요를 다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역시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배려하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가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하게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고린도후서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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