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동행하는 삶 6월 11일 아침편지. 사랑하지 않고는 온전히 감당할 수 없는 주님의 일

작성자leedongki|작성시간26.06.21|조회수8 목록 댓글 0

○ 함께 동행하는 삶 6월 11일 아침편지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요한복음 21:16)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있는 지를 확인하고 또 확인하시는 이유는 예수님이 맡기신 그 일들이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온전히 감당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24)

 

 

○ 함께 동행하는 삶 6월 12일 아침편지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요한복음 21:17)

 

예수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세 번이나 연거푸 물으시자 베드로는 마음에 근심하면서 주님을 사랑하는 자기의 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베드로에게 자신의 양을 먹이라고 사명을 확고히 하십니다.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시며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십니까?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사도행전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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