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동행하는 삶 6월 16일 아침편지
서른째 해 넷째 달 초닷새에 내가 그발 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이 내게 보이니 여호야긴 왕이 사로잡힌 지 오 년 그 달 초닷새라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에스겔 1:1-3)
하나님께서 쓰시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갑작스럽게 찾아오시는 때가 있습니다. 그때부터 그의 삶은 변하게 되는 데 그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여 그의 삶을 움직이시기 때문이며 또한 그와 함께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편지를 읽는 당신에게도 이 만남과 사역의 복이 주어지길 기도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로마서 15: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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