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동행하는 삶 6월 17일 아침편지.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네 가지 모습

작성자leedongki|작성시간26.06.21|조회수5 목록 댓글 0

○ 함께 동행하는 삶 6월 17일 아침편지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오른쪽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왼쪽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에스겔 1:10)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선지자에게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네 가지로 보여주셨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의 네 가지 모습이기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자의 얼굴은 마태복음에, 소의 얼굴은 마가복음에, 사람의 얼굴은 누가복음에, 독수리의 얼굴은 요한복음에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린도전서 1:24)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영원 전부터 이제와 영원토록 있을지어다 아멘”(유다서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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