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동행하는 삶 6월 18일 아침편지. 영광스러운 모습을 보이시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작성자leedongki|작성시간26.06.21|조회수7 목록 댓글 0

○ 함께 동행하는 삶 6월 18일 아침편지

 

내가 보니 그 허리 위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내가 보니 그 허리 아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방으로 광채가 나며 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에스겔 1:27-28)

 

하나님은 에스겔선지자에게 자신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에스겔은 그 모습을 그당시의 언어로 표현할 수 밖에 없었지만 문자로 표현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할 정도로 압도되어 엎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우리 역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그 음성을 듣는 복이 있기를 원합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요한계시록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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