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동행하는 삶 6월 20일 아침편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조상들이 내게 범죄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나니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굳은 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 가운데에 선지자가 있음을 알지니라(에스겔 2:3-5)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떤 사람에게 보내실 때 호의적인 사람들도 있지만 배척하는 사람에게도 보내십니다. 그래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들에게 보내신 뜻대로 그들이 듣든지 아니듣든지 전해줘야 합니다. 그들이 귀를 기울여 듣든지 아니면 듣기를 거부하던지 간에 때가 이르면 자기들 가운데로 하나님이 선지자를 보내셨었다는 사실을 알게될 때가 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요한복음 13:7)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요한복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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