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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것

작성자난지|작성시간26.06.17|조회수5 목록 댓글 0

가장 무서운것 

 

 

그것은 아무도 피()할 수 없는

가장 무서운 세월(歲月)이었습니다.

 

사람의 천적(天敵)은 바로

세월(歲月)이라고 하지요.

세월(歲月)이 우리를

노려 보고 있습니다!.

행복(幸福)이

영원(永遠)할것 같지만

세월(歲月)은 오늘도

우리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고 합니다.

 

어느 누가 감히

시간(時間)의 흐름을

거역(拒逆) 할 수 있겠습니까?.

아직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 역사(地球 歷史)에는

세월(歲月)이 데리고 떠난 자()가

다시 돌아온 적이 없습니다.

 

불노초(不老草)를 찾아 헤메던

진시황제(秦始皇帝)도,

천하(天下) 명의(名醫) 허준(許浚)도,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다 누리던

솔로몬(Solomon)도,

세상(世上)을 정복(征服)한

영웅(英雄) 나폴레옹(Napoléon)도,

절세가인 양귀비(絶世佳人 楊貴妃)도,

그리고 이 지구상(地球上)의

모든 영웅호걸(英雄豪傑)들도,

세월(歲月)이 데리고 간 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세상(世上)에서 가장 덧 없고

무서운 것은 생노병사(生老病死)의

세월(歲月) 입니다.

세월(歲月) 앞에서는

잘난 자도 못난 자도

예 외(例外)가 없습니다.

 

요양병원(療養病院)에

입원(入院)해 있는

나이 많은 분 들을 뵐때

가끔씩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분명(分明) 저분들도 지난 날

사랑했던 부인(夫人)과

가족(家族)이 있었고

행복(幸福)했던 한 때가

있었을 것인데!...

세월(歲月)의 섭리(攝理)는

누구도 거부( 拒否)할 수 없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부질(賦質)없는 욕망(慾望)에

집착(執着)하지 맙시다

세월(歲月) 앞에

장사(壯士)가 없습니다.

오늘도 세월(歲月)은

우리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인간(人間)답고

겸손(謙遜)하며 가치(價値) 있는

삶인지?

한번 돌아 보아야 겠습니다...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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