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 수 없는 헌신
렐본느 성경 신학원을 설립하여 천 명의 청년 남녀를 기독교 사역을 위해 훈련시켰던
고 캐논 내쉬 씨는 70세의 나이에 회장직에서 은퇴하였다.
80세 때에, 그는 주님으로부터 앞으로 10년 동안
더 열매 맺는 사역을 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받았다.
이 확신은 풍성하게 이루어졌다. 이 기간동안 그는 목회자와 평신도의 주요 그룹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에 특별한 축복을 받았다.
아마도 그의 생애에서 가장 많은 열매를 맺는 기간이었을 것이다.
거의90세가 되어서, 그는 정신 운동으로서 토인비의 역사서6권을 읽는 일을 끝냈다.
벤자민 리리는 70세가 되었을 때에 중국 내지 선교회의 선교사 직에서 은퇴하였다.
80세가 되었을 때 그는 더 젊었을 때 배울 기회를 갖지 못했던
신약 성경 헬라어를 배우기로 결심하여, 헬라어 신약어 복습 과정에 참석하였다.
그가 100세가 되었을 때, 그는 회의에 연사로 참석하게 되었다.
그의 호주머니에는 그가 대중교통 수단으로 여행하면서
헬라어를 다시 보는 데 사용했던 작고 낡은 헬라어 사전이 있었다.
우리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적극적인 사고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위한 모험의 발걸음을 내디디기를 주저하게 되지는 않았는가?
우리의 안일함을 벗어 버리고 내 생에 남아 있는 최선의 것을 위해,
하나님께 대한 헌신을 멈추지 말자.
J. 오스왈드 센더스, [충분히 훈련케 하시는 하나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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