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일 ─ 박성우 작성자이결|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난지 작성시간26.06.09 언제부터 환삼덩굴이 온 나라를 집어삼킬듯 퍼져있습니다무엇이나 휘어잡고 감아 돌면서 식물을 잡아 목을 조이는 그 무서운 풀외래종이라고 하면서도 미처 손을 쓸수없는 잡초요 독초를 많이 봅니다어르신의 작은 손길이 고구마 밭을 지쳐 주고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