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賻儀) ─ 조성국 작성자이결|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난지 작성시간26.06.15 서로가 떨어져 살면 친구도 멀고 형제도 멀고 친척들도 남이됩니다오죽하면 이웃사촌이 낫다는 말도 있지만 그것도 옛날이야기지요요즘은 이웃사촌도 없고 서로 얼굴도 누가 옆에 사는지도 모릅니다어쩌다 죽어야만 식사를 대접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지만 그것도요즘은 가족장으로 변해 가고 있다고 하닌 평생 밥 한번 먹기 어렵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