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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어머니를 위하여 ─ 김시천

작성자이결|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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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난지 작성시간26.06.22 new 이 시를 적는 시인의 마음을 이해도 되지만
    아무리 멀리 있어도 시간을 내어 찾아 뵈었더라면 덜 후회했을 터인데
    결국은 어머니 떠나보내고 눈물을 흘렸다면 가식이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멀리 있는 자식은 남보다 못하니까요
    끝내 어머니 마음을 알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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