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 작성자은유|작성시간26.06.06|조회수1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옹달샘 한 줄 명상’ 글을 배달해 드립니다.깊은산속 옹달샘 숲길을 걸으면서 떠오른 생각을짧은 한 줄로 압축해 올리는 것입니다. 희비 1표 차로 갈렸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