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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네 랄 *

게르마늄의 효력

작성자참마음|작성시간10.07.15|조회수18 목록 댓글 0

게르마늄의 효력




게르마늄이 지닌 놀라운 효력이란 어떤 것인지 아시아박사의 말을 인용해 본다.
어떤 사람은 자연 치유력을 높이기 때문이라고 하며, 또 어떤 사람은 치유력의 한계를 넘어선 것이라고도 한다.

부작용이란 전혀 없으며 때로 한방에서 말하는 명현(일종의 치유반응)이 생길 뿐으로 염려할 것은 전혀 없다.

명현현상이란 치유가 시작되었다는 반증으로 오히려 기뻐해야 할 현상이다.
어떻든 이 게르마늄의 작용기전은 동양의학 분야에 속하는 것으로 오랜 동양의학의 꿈을 실현시킨 물질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게르마늄이 '21세기의 구세주'로 클로즈업된 것은 단순한 우연만으로는 생각할 수 없고 어떤 신비한 필연성의 결과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현대의학이 생명을 지탱해 주는 근원 조건인 태양, 산소, 물 등의 위대한 힘과 비견할 수 있는 어떤 물질을 찾아내지 못했음은 유감이긴 하나 사실이다.

다만 현재 가장 새로운 정보로서 미국이나 독일의 톱레벨에서는 건강을 위해서 치병을 위한 산소의 개발, 즉 식품으로서의 산소의 상품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한다.
그러나 게르마늄은 먹는 산소 바로 그것이다.

 왜 게르마늄이 필요한가

산소부족이 만병의 원인 이라 함은 잘 알려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산소가 부족해서 병적상태가 나타났을 때 부족한 산소를 보충함으로써 병을 호전시킬 수 있으리라는 것은 기초적인 이론이다.

그렇다고 반드시 게르마늄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영양의 밸런스를 취하고 체액의 약알칼리화를 기하고, 운동을 해서 안정된 정신상태를 유지하거나 지압, 침, 뜸, 체조, 요가 등도 결과적으로는 산소결핍을 보충 해 주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이 간단히 이루어질 수 있느냐, 또 회복력이 극도로 약화된 환자의 경우에도 가능한가 하는데 문제가 있다.
그 문제를 해결해 준 것이 게르마늄이다.

 수면시간의 단축효과

현대인은 누구나가 다 그렇지만 특히 문필생활을 하는 작가를 비롯한 창조적인 활동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시간에 쫓기고 또 조용한 밤시간을 이용하게 되어 절대 수면시간이 부족하게 된다.
이때 뇌에 대한 산소공급이 충분하면 짧은 시간일지라도 숙면이 가능하나 산소공급이 부족하면 숙면이 불가능하게 되어 자고나도 개운치 않다.

여기에 게르마늄을 투여하면 짧은 시간일지라도 충분한 수면이 가능하게 된다.

 창조적 활동을 위해

학자, 연구원, 수험생, 바둑이나 장기의 기사, 작가같이 두뇌를 혹사하고 있는 사람은 보통 사람보다 훨씬 많은 양의 산소를 대뇌 속으로 보내 주지 않으면 좋은 아이디어나 창조적인 활동을 기대하기가 어렵다.

때문에 산소의 핀치히터격인 유기 게르마늄이 필요하게 된다.

직접적으로 산소의 대역을 하는 것 말고도 혈액의 산성도와 점조도를 낮추어 혈액순환을 도와 뇌로 향한 혈류량을 늘려주기 때문에 간접적으로는 산소의 공급 양을 늘리는 셈이다.

 유기 게르마늄

우리들의 육체는 유기화합물이다.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역시 유기화합물이며 4번째 영양소인 비타민 역시 유기화합물이다.

5번째인 미네랄 (예컨데 철, 칼슘)은 이름 그대로 광물질이기 때문에 본래는 무기물이지만 유기화합물이 아닌 한 영양이 될 수 가 없다.

때문에 철 결핍성빈혈의 경우 아무리 곱게 간 철분을 먹어도 그 철분이 유기물화되지 않는 한 설사만 할뿐 영양분이 될 수 없다.
물 역시 대표적인 무기물이지만 체내에서는 유기화합물의 성분으로서 활약하며 일이 끝나면 다시 무기화합물이 되어 몸밖으로 배설된다.

산소 역시 그 자체로서는 무기물이지만 이것 또한 유기화합물의 구성인자로서 작용한다.

여기서 산소의 운반체 또는 산소의 핀치히터로서 작용하는 게르마늄 역시 유기물이 아닌 한 쓸모가 없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트랜지스터의 원료가 되고 있는 게르마늄은 무기게르마늄이다.

이것은 공업적으로 아연제련의 부산물, 또는 석탄의 타르로부터 양산된다.

여기서 말하는 '유기'란 무엇인가?
국어대사전에서 유기란 낱말을 찾아보면 '생활기능 및 생활력을 가지고 있음'이라고 되어 있다.

유기화합물이란 화학분야의 용어로 '탄소를 주성분으로 한 물질' 이며 동식물의 체 내에서 볼 수 있는, 생명현상과 관계있는 물질을 가리킨다.
중복되는 얘기지만 유기화합물의 주성분은 탄소이며 식물의 주성분 역시 탄소이다.

그것으로 미루어 태고의 식물이 지하에서 분해되어 무기상태의 탄소로 환원된 것이 석탄이며, 유기물인 채로 형태만 바꾼 것이 석유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발견자 아사이박사는 석탄의 구조학을 연구하던 학자로 석탄의 조성을 연구하다가 게르마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식물 -> 석탄 -> 게르마늄이라는 연결에서
식물 -> 게르마늄이라는 직접적인 관계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이다.
이것 저것 여러 식물을 분석한 결과 버섯, 고려인삼, 밤, 구기자 열매 등에서 게르마늄이 고단위로 함유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은 옛날부터 한방약으로 중용되고 있었던 식물들이다.

건강식품인 마늘, 컴프리, 알로에 등에도 게르마늄이 포함되어 있으며 표고버섯 같은 버섯 류에도 함유되어 있다.

결론적으로 아사이박사는 오랜 연구결과 1970년 유기게르마늄의 합성에 성공했다.
이 화합물의 정식 이름은 '칼복시 에틸 게르마늄 32산화물' 이라고 하며 분자식은 (GeCH2CH2COOH)2O3로 나타낸다.

분자식에서 보는 바와같이 게르마늄(Ge)이 산소(O)를 꽉 붙들고 있는 셈이다. 때문에 게르마늄은 산소의 운반체 또는 등기속달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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