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dOeB7nwjhzU?si=zp2A8Kk1a-VPIcMN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죽었다."(요한 6,49)
광야의 만나는 하느님께서 주신 놀라운 선물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만나보다 더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또 다른 빵이 아닙니다.
그것은 선물을 주시는 분 자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자기 증여는 오늘도 성체성사 안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성체는 단순한 기억이 아닙니다.
살아 계신 주님의 현존입니다.
광야를 걷는 우리에게
주님께서는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요한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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