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목사님 칼럼

주님과 생명의 관계

작성자진유식|작성시간26.06.13|조회수17 목록 댓글 0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늘나라에서 반역을 일으킨 천사를 다스려줄 자신의 생명을 가진 아들을 얻고저 하심이었다.  이것을 위해 주님께서 인간의 죄를 위해  대신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장벽을 없이하시고 믿는 사람과 한 영이 되시었다.  믿는 사람 안으로 오셔서 그의 생명이 되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오늘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의 생명을 살아내는 사람을 원하신다.  우리 인격 안으로 들어와 자신의 성품으로 빚어가고 계신다.  관념적인 아들이 아니라 자신의 생명으로 사는 진짜 아들을 얻고저 하심이다.  얼마나 놀라우신 복음의 비밀이요 신비한 경륜이신지 모른다.  오늘 내 안에 임하여 있는 하나님의 생명을 살아냄으로 이 광대한 우주의 조화를 명하시고 하늘과 땅과 생명 가진 모든 것들을 창조하신 분과 한 가족이 되어 영원무궁토록 왕노릇하게 되는 것이다. 

 

신앙은 더 많은 학문과 지식이 아니라 더 많은 생명의 누림에 의해 성장한다.  주님과의 관계를 떠난 종교적인 지식이나 행위로는 생명의 성장도 열매도 없다.  주님과의 처음사랑을 잃어버리면 인간적인 것으로 생명을 대치하게 된다.  이 때부터 행위나 지식으로 생명을 대신한 결과로 수고로움과 인간적인 요령과 수단으로 살 수밖에 없게 된다.  지식은 있지만 양보하거나 손해볼 수없게 된다.  다윗의 번성의 이유는 철저한 자기부인에 있었고 자기의 때를 서두르지 않고 주님을 신뢰하고 맡겨드릴 수 있는 믿음에 있었다.  왕국의 처음과 나중이 주님께 있도록 철저히 복종해 나갔던 인격에 있다.  그래서 그는 전쟁의 순간에도 주님을 놓치지 않고 그 분의 능력으로 모든 나라들을 정복할 수 있었다. 

 

오늘 우리도 주님과의 관계에 충성된 만큼 각자 삶의 짐이 가벼워지고 능하게 된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하신 것처럼 예배에 옴으로 각자의 삶의 무게와 짐이 얼마나 가벼워지는지 모른다.  예배에 반드시 와야만 사는 사람이 있고 가끔 형편 따라 빠지기도 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삶의 결과가 얼마나 다른지 모른다.  우리는 모두 예배(제사)로 언약을 맺었음을 기억하자.  우리가 무엇으로 그 분을 기쁘게 할 수 있는가?  천천의 은금 보다 예배에 신실함으로 은혜에 보답하는 사람이 되자.  주일과 수요예배, 목장예배, 월삭예배에서 주님의 얼굴을 뵈옵자..!!  나중에 삶에 문제가 생길 때 달라진다.  내가 그 관계에 조금만 신실하면  너무너무 신실하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고 내가 나를 부인하고 주님께 복종한만큼 삶의 날개가 넓게 펼쳐진다.  세월 지나갈수록 자손들과 노년의 삶은 더많이 달라진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