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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설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우중산행. ^몽환적인분위기에. 취해. 룰루랄라. 즐기며걷다보니. 점심시간 기내식님이. 준비해오신. 꼬마김밥. 어찌나맛잇던지_?점심식사끝나고. 부터는. 관악산만. 빡쎈게아니고. 문형산도. 빡쎄다는걸. 발걸음걸음마다. 느끼며. 날아다니시는. 기내식님뒤를. 죽을힘을. 다해. 쫓아가다보니. 버스정류장. 운동제대로해네. ~? 우중에도. 취소안하고. 진행해주신 기내식님. 감사감사요. 수고많으셨습니다. 함께해주신. 금쪽님. 오로라님. 좋은길의. 든든한오라버니. 살구나무님. 수고많으셔습니다 빗길조심해서. 들어가시고. 다음주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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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내식 작성시간 26.06.20 빡세다는 말씀은 과장된 표현 ㅎ 오직 좋은길 까페만 사랑 하시는 네분과의 도보. 정이 넘치는 도보 였네요 속옷까지 젖어서 옷을 갈아 입었어도 사시나무떨듯 하고 집에 오는길에 재치있는 설화님의 따끈한 칼제비가 얼마나 구세주 같고 맛나던지 ~~늘 사진봉사만으로도 감사하거늘 오실때마다 불르베리.과자등 넉넉히 가져 오시는데 저녁까지 책임져 주시네요 어떤 방법으로도 베푸심을 따라갈수 없네요 감사 드립니다 살구나무님. 오로라님.금쪽님 우중도보인데 긴거리를 걷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 입니다 다음길에서 반갑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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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구나무 작성시간 26.06.20 오늘 함께한 좋은길 가족들 모처럼 우중도보도 무더위 보다는 훨씬 좋았어요 그래도 우비속은 내몸은 많이 더운 산행이 였습니다 기내식님 길여러주신것 감사드림니다 함께한 설화님 금쪽님 오로라님 수고하셨어요 우리 동네에서 칼제비를 내가사지못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은해를 갚을게요 모두들 수고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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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로라 작성시간 26.06.20 오늘 집을 나설때 살방 살방 걸을 줄 알았는데 문형산 걷다보니 장거리라 만만치 않았어요 그러나 우중 산행에 더위도 잊고 어린 동심으로 가서 산우님 들과 행복하고 멋진 하루를 보냈습니다
배낭을 가볍게 해주신 센스쟁이 지기님 맛있게 잘 먹었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열정이 넘치는 설화님 누구도 거역 못하는 카리스마로 한컷 찰칵 ㅎㅎ
설화님 매주 토욜에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 "좋은길" 회원님들 무더위에 무사무탈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