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완벽+, 숲길도 A++, 길벗님들이야 뭐 말이 필요 없는 최고+++....
옥의 티는 진행자의 버벅거림뿐.
샤스타데이지 군락은 조금 아쉬웠지만, 혹시 가을에 앵콜도보를 하게 된다면 좀더 제대로 된 리딩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미련을 남겨둡니다.
먼길 마다 않고 함께 해주신 길벗님들께 감사 두배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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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기내식 작성시간 26.06.23 new
언제나 새롭고 예쁜길로 저희들에게 만족감을 주시는 주마간산님 오늘따라 업어 드리고 싶네요 싱그러운 바람.꽃들의 향연 .부지런하신 길벗님들 .모두가 환상적인 조합 였지요 흠 이라고 굳이 찾는다면 다소 먼거리라 하루쯤 느긋하게 숙박도보를 했더라면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이렇게 좋은길을 좋은길 식구들이 다함께 걷지 못한게 못내 아쉬운 하루 였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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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구나무 작성시간 26.06.23 new
하늘은 구름한점없고 낮기온은 20도 바람 산들 산들 트레킹 고도는 1000 m 이상 다른세상에서 걷고 왔어요 함께한 좋은길 가족들 모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서울을지나 경기도 충청도 강원도 까지 왕복 7시간 지하철 2시간 먼길 다녀왔습니다 그러나 몸은 너무나 가벼운 산행이 였습니다 대장님 사진과 길안내 감사함니다 또 다음길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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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봄 작성시간 02:16 new
선들 선들 가을 바람
기온이 22도라니 헉!
푄 현상이라네요♡
멋진 하늘과
멋진 벗님들과
멋진길을 걷고 왔네요
주마간산님길!
늘 기대만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