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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퀴즈방

어려움을 이겨낸 의지

작성자까만몸빼|작성시간26.06.10|조회수59 목록 댓글 58

옛날 중국의 동진(東晉) 시대에
차윤(車胤)과 손강(孫康)이라는
선비가 있었습니다.

이 둘은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학문을 놓지 않았고
그 결과 한 시대에 높은 관직을 겸하며
어질게 다스렸다고 전해집니다.

차윤은 어려서부터
태도가 공손하고 부지런하였고,
학문에 대한 관심도 깊어
책도 많이 읽었습니다.
그러나 집안이 가난하여
등불을 켤 기름을 구하기란 어려웠습니다

차윤은 등불 없이도 책을 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다
여름밤 수십 마리의 반딧불이를
깨끗한 천 주머니에 담아
그 빛 아래서 책을 읽었습니다.

손강 역시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등불 대신
겨울밤 소복이 내린 눈에 반사되는
달빛 아래서 열심히 학문에 정진했습니다

이렇게 차윤과 손강이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준
반딧불이의 '형(螢)'과 눈의 '설(雪)'을 합해
훗날 '형설지공(螢雪之功)'이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인간의 의지는 무엇이든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그 의지와 노력이 계속된다면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결국 해내고,
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은 결국 실패한다.
결국 당신의 의지대로 된다.
- 헨리 포드 -

첫번째 문제
속담문제 ㄱㄱㄹ ㅇㅊㅇ ㅈ ㅁㄹㄷ

두번째 문제
네글자 ㅍㅂㅊㅈ
물러 설 길을 없애고 목숨을 걸고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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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쏠라 | 작성시간 26.06.11 정답 공개합니다
    첫번째 개구리 올챙이 적 모른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쏠라 | 작성시간 26.06.11 두번째 파부침주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쏠라 | 작성시간 26.06.11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몸빼옵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쏠라 | 작성시간 26.06.1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까만몸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어제 답글을 하려다
    골아 떨어졌네요
    죄송쏘리 ㅎ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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