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다 보면
외롭고 아플 때 온다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 된다 생각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말라.
세상엔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이 세상에
안 아픈 사람들은 없단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 나가는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픔도 슬픔도 꼭 필요하기에
신이 우리에게 부여했을것이다.
그저 살아있음에 누릴 수 있는
지상 최대의 선물이라고 생각하자.
이 선물을 곱게 받아들여
잘 이겨 나가자.
매일 쨍한 날씨라면 얼마나
덥겠느냐.
시원한 소낙비도
무더운 여름엔 꼭 필요하듯
아픔, 슬픔, 고독, 외로움
이런 것도 삶의 꼭 필요한
선물이더라.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힘들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중에서"
김옥림~
첫번째 문제
ㅈㅁㄱㅍ
달리는 말에 채찍질
두번째 문제
네글자
뛰어난 지덕을 나타내지 않고 세속을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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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쏠라 작성시간 26.06.13 선물 같은 하루
잘 보내셨나요
함께 해주신 님들
감사해요
몸빼옵 덕분에
여유롭습니다
오늘도 부탁드려요 ㅎ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까만몸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오늘도?
토욜이라 얼마든지 ㅎ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