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17일자로
카페지기가
심안님에서
까만몸빼님께
양도 되었습니다
그동안
카페지기의 막중한
임무를 맡아
노심초사 애써오신
심안님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바 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로이
카페지기로
안착되신
까만몸빼님~
바쁘신 일상중에서도
5060 우리함께 카페의
영원한 주춧돌이시오니
변함없는
이 자리에서
울고운님들과
아름답고
유쾌하고
정겨움이
가득 넘쳐나는
명품카페로
발전시켜 나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시한번
카페지기 선임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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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예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언니
마음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지라예~~
그에반해
저또한 보이지 않는 욕을
얼마나 들었든지~~
아마
지는 오래살듯~~ㅋ
욕을 많이 먹어서리ㅋㅋ -
작성자해피맨. 작성시간 26.06.17 그 무슨말로 수고하심과 감사의 인사를~~~~~~ 대신하리오~~~~~~!!
많이 애쓰시고~~~~~ 수고해주신 우리들의~~ 심안지기님~~~~^♡^
감사 감사 하모니다요^^
너무나 감사하여서~~
성은이 망극을~~~~~ 때립니다요 ㅎㅎㅎ~~^^
이제부터는 아무런~~!! 부담없이 훌훌 털으시고
맘껏 우리함께 우리모두
투게더 우리함께~~~~ 쉼터이자 놀이터에서~~
같이 놀아용 ㅎㅎ~~~^^
물망초의 꽃말은~~~!!
나를 잊지마세요 입니다
여기에서 나를~~~~~ 우리함께로 뒤집어서~~ 생각해주시면 됩니당^^
결론은 빨랫줄처럼~~ 쭉~~우리함께에서~~ 함께해용~~~~~~^♡^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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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피맨. 작성시간 26.06.17 수고해주심의 감사와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심안지기님~~~~^♡^
이 세상이 깨지기 이전에
꼭~~~~가을에 감~~사
드릴게요 ㅎ~~~~^♡^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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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쏠라 작성시간 26.06.17 심안언니
어깨의 짐 내려 놓으니
사뿐사뿐 발걸음이 가볍죠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만
기억속에 남기시고
홀가분하게 함께 해요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