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가
내 마음 같지 않다.
눈물 쏟게 만드는 일,
주저 앉히는 일,
가슴치며 원통한 일,
짜증나고 고달픈 일이
수시로 일어난다.
그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
그 누구 하나
위로해 줄 사람 없고,
내 마음과 같은
사람이 없다는 걸
문득 느낄 때가 있다.
그렇지만 어찌할 건가.
울고 있을 수만은 없다.
내 인생이니까...
내 한 번뿐인
인생이니까...
흐트러진 마음을
다시 추슬러야 한다.
김현태 "다짐하며 되새기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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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초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태양
ㅋㅋㅋ
밀어도 안 밀릴걸
아직은ㅡㅎ
꿈쩍 안한다
초하의 몸무게ㅡ푸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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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태양 작성시간 26.06.15 초하
나도 한몸무게 나가는디...^^ -
답댓글 작성자초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태양
나하고는 쨉도
안될거니까
들이대지 마라잉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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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태양 작성시간 26.06.15 초하
깨갱~~^^ -
답댓글 작성자초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태양
낭중에 보면
놀랠끼다ㅡ
역시 몸무게는
초하가 나보다
훨씬 높군함시롱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