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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쑤러기 목사 아들

작성자네꼬|작성시간26.06.15|조회수20 목록 댓글 4

 

말썽꾸러기 목사 아들



학교에서 내가
또 어떤 말썽을 부렸는지
버니가 방과 후에 어머니에게 죄다
일러바칠까 나는 항상 걱정해야 했다.
어느 날 오후에 우리가 버스에서 내렸을 때,
버니가 어머니를 돌아보면서 말했다.
"프랭클린이 오늘 또 싸웠어요."
나는 버니가 어머니에게 고자질하는 걸 들었다.
"얘가 어떤 애 입을 때렸어요."


-프랭클린 그래함의《이유 있는 반항아》중에서 -

 

오늘은 음력 5 월 1일 입니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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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채움 | 작성시간 26.06.15 ㅎㅎ 잘 때렸네요 ㅡ
  • 작성자예원 | 작성시간 26.06.15 얼마나
    똑땅했을까~~~쓰담쓰담~
  • 작성자초하 | 작성시간 26.06.15
    입 맞으면 아플텐데
    ㅎㅎ
  • 작성자심안 | 작성시간 26.06.15 ㅋㅋ 맞을짓을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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