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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이야기 (서론)

작성자그사람|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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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몇회에걸쳐 사진몇장 올리겠습니다
    미얀마
    땅도넓고 자원도많고 젊은이도많으니
    사회만 안정되면 잘살수있는데
    가슴이 아픕니다
    옛날엔 아시아 부자였거든요
  • 작성자 초하 작성시간26.06.06
    미얀마 계실동안
    애국하고 오셨구나

    역시 멋진 오빠야
    입니다ㅡㅎ
    잘 읽어 보겄습니다
    미얀마 이야기~^^
  • 답댓글 작성자 그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옵빠가 맴이 여리잔오
    옵빠야 어린시절도 생각나고해서
  • 작성자 마리솔 작성시간26.06.06 잘 읽었습니다
    마치
    역사 선생님처럼
    미얀마 역사를
    상세하고도
    쉽게
    설명도
    잘해 주시네요

    미얀마
    안가 봤지만
    불쌍한건
    어린아이
    부녀자 들입니다

    다음편이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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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그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우리들 생각으로
    아직도 이런세상이 있다는게
    가슴아플 따름입니다
    가난은 배우지도못하고
    온갖 질병에 노출되니 안타까워요
  • 작성자 예원 작성시간26.06.06 아주 오래전 미얀마는
    부자의 나라이었지요~
    여러 환란을 겪으면서
    지금의 동남아들이
    낙후되고 발전이 안되어 있는
    나라중 최악으로 낙후되어 있는
    미얀마~~
    국민 대부분이 불교신자이다보니
    도둑이 전혀 없다는 장점아닌
    장점을 지녔지만
    지금은 군부통치 아래에서
    그마저도 너무나 힘든 현실이지만 그래도 도둑은 없고
    거렁뱅이는 엄청 있다고 한다지요~~

    오늘 서론으로 시작하셨으니
    앞으로
    미얀마에 대한 이런저런 사연들~
    들려주실터이니
    기대만땅하고 매일을 지둘리겠습니당~~^^
  • 답댓글 작성자 그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오마나?
    미얀마에대한 해박한 지식을
    어찌그리 통달하셨나요
    혹시
    본적이 미얀마 양곤시티로 의심됩니다
  • 작성자 태양 작성시간26.06.06 나라가 가난할수록 고생하는이는
    힘없는 여성들과 아이들이라...
    나랏님도 구제 못한다는 가난을
    어이 극복하려는지...
  • 답댓글 작성자 그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맞아요
    불교나라에도 욕심많은 사람들이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태양 작성시간26.06.07 그사람 
    으흐흐흐흐흐흐흐흐
    욕심이 화근이라고 가르치면서
    정작 그들은 욕심을 키은고 있죠
  • 작성자 쏠라 작성시간26.06.06 쏠라 회사에도
    전에는 열명 가까운 친구들이
    함께 있었는데 지금은
    두명 정도 남았습니다
    군부가 장악하며
    제 나라에 갈수 없는 친구들은
    G1비자로 6개월씩 연장
    가족들이 보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곳이 되었다는
    안타까운 현실을 마주 했죠
    빨리 제자리를 찾아
    그들이 본국으로
    돌아갈수 있었음 좋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그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가족끼리 이별은 가슴아프지만
    그친구들 블랙리스트 올라서
    귀국하면 잡혀갈겁니다
    가족위해 돈버는걸로 위안을 삼아야죠
  • 작성자 까만몸빼 작성시간26.06.07 예전엔 버마
    박스컵 축구도 참가해
    우승도 하곤 했는데~

    늙으막에 거긴 왜 가서
    고생인지?
    내나라 내 땅에서 지내요
    쓸데없이 기 소모하지 말구

    근데 그 짝 아짐들은 쓸만하나
    몰것네 ㅎ
  • 답댓글 작성자 그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나처럼 참 착한사람들의 세상
    묘하게 끌리는 동네라오
    반찬가게언니 소개시켜주까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심안 작성시간26.06.07 어제 읽다가 폰을 댕그렁 떨어뜨리고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어요

    내가 자고 싶을때 자고 먹고 싶을때 먹고 움직일 수 있는
    자유함이 있는 이나라
    수고한만큼의 댓가도 받을 수 있는 이곳~~
    자유의 소중함을 깨닫는 아침입니다
    미얀마 예전의 화려한 명성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지금은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앞에서 우리또한 정신무장을 하여 자유함을
    수호해야 하는 숭고한 맘을
    가져봅니다
    처참한 그들의 현실을 보며
    지도자의 중요성과 국민의 바른역사정신 다양한 요소들이 있겠죠
    모든것은 한순간일수도~
    지구촌의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언제일까요?ㅠ
  • 답댓글 작성자 그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찬도없이 맨밥먹는데도
    세끼를 못먹는다는게 가슴아파요
    가난의 부작용이 많습니다
    배우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위생개념이 없다보니 병자는많고ㅜㅜ
  • 작성자 비채움 작성시간26.06.08 통치이념이 불교를 앞세운
    혹세무인한 정치를 하는곳입니다
    쿤사ㅡㅡ마약
    가난한나라일수록 병폐가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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