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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헬가 스텐첼의 世界

작성자비채움|작성시간26.06.10|조회수25 목록 댓글 5

Wednesday Morning Gallery

Helga Stentzel (1986~ )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태어나 지금은 런던에 살고 있는 '헬가 스텐첼'은, 일상의 온갖 사물들을 활용하여 재기 발랄하게 작품을 연출하는 시각예술가입니다.

그녀에겐 집 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릇과 채소, 옷, 책, 빵 등 가정용품들이 훌륭한 오브제가 되죠.

그녀는 이러한 접근법을 '집 안의 초현실주의 Household Surrealism' 이라고 부른답니다.

2021년, 그녀는 초원의 젖소와 말을 표현한 작품으로 전세계 디자인계에 주목을 받게 되었죠.

내친 김에 "빨랫줄에 걸린 동물 Clothes Line Animals" 시리즈도 만들었답니다.

또한 빨래감을 기발하게 배치한 초상화라든지, 음식물 등을 이용한 그녀의 작품에는 아이디어와 스토리가 넘쳐납니다.

이상한것은
부산입니다
유명한 오케스트라
김해는 흥행을 하는데
유명한 작가는
창 원. 마산도 유치를 하는데
부산은
참 묘합니다
그래서 사이버 미술관을 열어봅니다
많이들 왕림해 주세요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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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하 | 작성시간 26.06.10
    진짜 작품이
    신기합니다
    기발한 창의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작성자까만몸빼 | 작성시간 26.06.10 일반 우리들은 상상도 못하는 아이디어
    굿입니다~~
  • 작성자태양 | 작성시간 26.06.10 난 좀 어려워요~ㅠ
  • 작성자심안 | 작성시간 26.06.11 생활자체가 작품이네요
  • 작성자목인 | 작성시간 26.06.12 거창한 재료가 아니라 그릇, 채소, 옷가지 등 주변의 오브제를 활용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탁월한 작가네요. 예술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우리의 관심과 시선 속에 있다는 걸 다시금 깨닫습니다. 일상에서 모든 사물에 대한 느낌이란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 해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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