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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구상 문학관

작성자비채움|작성시간26.06.11|조회수15 목록 댓글 2

선생은
독실한 천주교인이셨다
형님 한분도. 신부의 길로 가셨고

부인은 의사였고
선생에겐 위대한 조력자였다

내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나

구상선생의 사람에게 대한 따뜻한
사랑은
이중섭과의 교우

경북3천
영천
김천
예천. 유난히 덥단다
오늘 도. 역사는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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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원 | 작성시간 26.06.11 단체사진에서
    눈에 익은 분도 계십니다~~ㅎ

    영천
    김천
    예천
    3천 고장이
    매우 더운곳이로군요~~^^
  • 작성자심안 | 작성시간 26.06.12 소박한 문학관
    단아함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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