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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미얀마에서 (2)

작성자그사람|작성시간26.06.14|조회수28 목록 댓글 5

양곤에있는 

최대의 불교사원 쉐다곤파고다 입니다

그옵빠 사진에 

치마는 남자들의 일상복입니다

'론지'라고하는데 절반은 입고다녀요

볼에 바른것은 '다나까'라고하고

어떤나무 뿌리를갈아서 바름니다

천연 썬크림,보습제

 

미얀마는 보석매장량 세계1위입니다

왕실이나 귀족들도 화려했겠죠

전문상가도있는데 비싸요 

요거 한개만 쓰윽해다가 누구줄까?ㅎ

 

얇은 금박을입은 불상,불탑이

셀수도 없습니다

불교가 삶의 일부이다보니

불교사원,스님에대한 존경심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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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원 | 작성시간 26.06.14 금딱지 사원ᆢ
    저도 가봤습니다
    저기 올라가는 트럭ᆢ
    그거 타고서
    얼마나 불안했든지ᆢ
    소 운반차 같은데에
    관광객들 태우고~~
    에스자 도로를 얼마나 잘 달리든지~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ㅋ
  • 작성자까만몸빼 | 작성시간 26.06.14 한국사람은 한국에서
    내 땅에서 눌러 살아요
    나가면 개고생 ㅎ
  • 작성자태양 | 작성시간 26.06.14 보석이 화려하네요~
    품위있는 보석있음 나도 하나
    사볼까~??
  • 작성자심안 | 작성시간 26.06.14 치마를 두르시더니
    얌전하니 새색시 같아요 ㅎ
  • 작성자초하 | 작성시간 26.06.14
    덕분에 미얀마
    구경 잘 했네요
    초하 항개줘요ㅡㅎ

    초하도 출연
    시켰으니까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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