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3) 작성자그사람|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까만몸빼 작성시간26.06.14 전부가 울나라 화장실 같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심안 작성시간26.06.14 저런 통쉿간은 이제 없어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태양 작성시간26.06.14 대나무 집 만드는 과정을 많이봤는데...주거용 보다는 원두막비슷한 용도라고 생각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예원 작성시간26.06.14 대나무집은시원하긴 하겠네요~~사시사철이더운날이니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심안 작성시간26.06.14 우리도 저런때가 있었죠루핑 지붕에 판자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하 작성시간26.06.14 참말로 못사는나라가 맞구먼요~~~~잉한국땅에 태어남을감사하고 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