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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미얀마에서 (4)

작성자그사람|작성시간26.06.14|조회수38 목록 댓글 5

미얀마 사람들 

아이도 어른도 참착해요

70프로가 버마족,나머지 소수민족

영국식민지,인도계 영향인지 

혼혈도 흔합니다

놀이터가 거의없으니 기차역에서 노는 아이들

 

미얀마 남자라면 

일정기간 출가해야합니다

출가할때 거하게 기념식을 하지요

스님은 기차,버스 공짜입니다

스님타면 자리양보는 기본

 

영업용 트럭입니다

오늘 운수대통

 

옛날 우리네 엄마들처럼

아무곳에서나 젖먹이는 모습을봅니다

몸빼님 같으면 

5센치앞에서 뚤어저라 보겠지요 ㅋㅎ 

자기도 배고프다고 떼쓸지도..

 

동네 튀김 노점상 주인

16세인데 얼라가 2살이라니 어이상실

초하님보다 쬐끔일찍 남자를 알아뿌렀네

 

빈민가 아이들에게 그사람은 빵아저씨

1주에한번 빵사줬더니 ㅎ

반가워서 맨발로

나온게아니고 신발이없어요 ㅜ

 

학교도 안가고

엄마와 폐품줍는 아이

집에있는 재활용품 모아서줬더니

지나갈때마다 

우리집 쳐다보는 눈빛이 애처로워

엄마하고 한국식당 데려와서 한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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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태양 | 작성시간 26.06.14
    좋은일 많이 하신 그사람아찌
    복받으실꼬에요~^^
  • 작성자까만몸빼 | 작성시간 26.06.14 본문에 몸빼가 등장
    출연료 주셔~ㅎ
  • 작성자예원 | 작성시간 26.06.14 그야말로
    때묻지 않은 순수하고
    맑은 영혼의 미얀마 사람들 같아요
  • 작성자심안 | 작성시간 26.06.14 착한 미얀마사람
    또 더 착한 그사람 오라버니
    복 받아라 얍~~
  • 작성자초하 | 작성시간 26.06.14
    초하는 35살에
    남자를 알았는디유
    ㅋㅋ
    그사람 오빠는
    역시 착하십니다
    빵도 잘사주고
    인기가 좋았겄는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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