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랄때만. 왕초였어요.
장남 장녀부모님의 큰딸이니까요
그런데 말입니다ㅡ김상중 버전 ㅡ
합창단을 창단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며
2가지 이름을 두고
아 모 르 ㅡ사랑이란. 뜻입니다
보름 이상. 저는 생각하면서
아모르로 결정
또 이름지을일이 있었는데
필그림콰이어로. ㅡ
전문성을 뛴 교회음악팀이였습니다
또
대학교 1군데
동문합창단을 거치면서
나는
남포동오락장 을 지나며
두더쥐게임을. 떠 올렸습니다
오늘은. 어느분이. 갈등하나?
葛
藤
칡ㅡ등나무가 서로 꼬여있다
그래서 갈등이지요
사람사는곳에는
불교
천주교
기독교
각종 신앙단체
많은 갈등. 이해타산
자신의 과시. 질투 편가르기
나이들면
80 이 넘으면
지난시절 헤쳐온 관록앞에
너그러울줄 알았습니다
오늘 칠암 횟집 장소. 정하는데
81살의2째 시누님
강력한 주장으로
저는 오늘도
누구땜에 마음 상했다는 전화를.받았답니다
지휘자는
동네북일까요?
며느리는.
집안의 북일까요?
사랑하는자들아
서로 사랑하라
개신교엔 금식기도라는게 있습니다
절대 사랑안합니다
누군가. 미우면
금식기도하고 싸웁디다
응답받았다고 하고. 또. 싸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80 넘으면
버럭
단어 한마디에 꽂혀
죽자고. 삐낍니다
안 싸울수는 없는데
덜 싸우고 삽니다
모든카페가. 싸웁니다
이번에
카페지기 인수인계를 보면서
2분의 모습
회원들의 댓글
여기가. 인간의 낙원이라
믿씁니데이
놀랄 루야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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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태양 작성시간 26.06.18 나이들수록 나이값을 해야 한다는
중압감에 시달린적도 있었으며~
나이가 깡패인 분들을 보면서 반성
아닌 반성도 많이 하게도 되었죠~
우리함께에서 제대로 나이 먹는
방법을 배우고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
작성자초하 작성시간 26.06.18
나이들수록 고개를
숙이고 너그러움
포용력이 있어야
되는데 쉽지가
않는가봐요
곱게 늙어가 보려
합니다ㅡ마음이 ㅎ -
작성자마리솔 작성시간 26.06.18 나이 드니
고집이 아집으로
변해
똥고집으로
변하더이다 ㅎ
비위만 틀리면
삐끼는게
다반사 ㅎ
나이가 믄
자랑인지
나이를 무기로
내세우는
어르신이
있으시니요 ㅎ
-
작성자쏠라 작성시간 26.06.18 어른의 모습을
보이기는 쉽지 않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상대하는 게
제일 어려운 게 아닌지
나만 혼자 잘해서도 안 되니
우리 서로 조금만 이해해요.
쏠라가 끄덕이며 잘 들어 줄게요 ♡ -
작성자심안 작성시간 26.06.18 나이는 그저 먹는게 아닌데
주위를 보면 나이가 벼슬인지
당당하게 호령하고
무시하는 그런부류가
있더군요
세월이 거듭할 수록 나이를
먹어가지만 그나이는
벼슬이 아님을 알아아죠
곱게 아름답게 익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