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시에 갤러리 움에서 열립니다
섬집아기
이흥렬 작곡가는 많은 곡을 작곡했습니다
고향그리워
섬집아기
꽃구름 속에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일도 많지만
섬집아기2절가사
다 못찬 굴 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래길을
달려옵니다
저도
이런 경험있습니다
나이차이 많은 아들
유치원 다녀온. 후
수업하고 집오면
아침에 신고 간 장화
그대로 신고
마당에 자전거 타고
더운 여름날 놀고 있었어요
ㅡ이러고 살아야하나? ㅡㅡ
그 미안함에
더 열심히 맛있는 밥하고
반찬해서 잘 먹였더니
187센티나 큰키예요
용재오닐은
늘
앙코르곡
섬집아기를 자주 연주합니다
저는 아직 어머니가 살아 계시고
잘키운 남동생하나 열시동생 안부럽다ㅡ
제동생의 극진한 효도 받으면서
건강히 지내십니다
우리어머니는
자랄때는 부모복
결혼후. 남편복
아들 하나 잃어버려 삶의 구멍이 휑하니
뚫렸지만
친손주손녀
외손도골고루
이만해도. 복노인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이야기가 옆으로 샜지만
오늘 열리는 문화여행
섬집아기를 부를때
이세상 하나님이 다 계실수 없어
어머니를 보내셨다는
귀한 말 처럼
모든이에게
위로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심안님
초하님
운영자 예원님
동행에 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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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까만몸빼 작성시간 26.06.20 등장인물에 몸빼는 없네
왕삐짐 ㅎ -
답댓글 작성자예원 작성시간 26.06.20
3년후 은퇴하심
부산사람 되시러
이사 오이소~~ㅋ -
답댓글 작성자비채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예원 옳쏘
원래 부산사람이였죠? -
답댓글 작성자예원 작성시간 26.06.20 비채움
부산시민이
되시라는거죠~ㅋ
부산사셔야지
이런 음악회도 가시고 할거니까요~ㅋ -
작성자초하 작성시간 26.06.20
오늘 음악회 기대해
보면서 잠시후에
준비하고 집을
나서려고 합니다
섬집아기
노래가 그리운
주말 오후입니다
이따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