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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별의 부산 정거장"

작성자예원|작성시간26.06.05|조회수13 목록 댓글 0

이/시절 호시절은 아니지만

별/천지 못지않은 공간에서

의/로운 기준은 없을지언정

 

부/산한 굴곡너머 하지못한

산/더미 사연많아 답답하오

 

정/주고 글나누고 우리인연

거/하게 정겨웁지 않았어도

장/미에 휘둘리지 않길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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