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긴 ㅎ 작성자아도니스|작성시간26.06.06|조회수23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지금 개구리 소리 들으며 생강차 마시면서 멀리 있는 누구누구 생각하고있지 근데 그 사람도 지금의 내 마음을 알고나 있을까...?그리움 가득한 내 마음을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까만몸빼 | 작성시간 26.06.06 멀리 있는~몸빼랑 비슷합니다 ㅎ 작성자예원 | 작성시간 26.06.06 개구리의 울음소리가그리움 되어~~~ 작성자심안 | 작성시간 26.06.06 그럴땐 톡톡 안부 전하세요 작성자태양 | 작성시간 26.06.06 개구리 울음소리 속에서도그리움이 샘솟다니 살아있는감성에 부럽습니다...아~차갑게 식어버린 가슴이서글퍼라~ 작성자초하 | 작성시간 26.06.06 시인님의 마음은늘 그리움과사랑으로 가득차있나 봅니다그래서 사랑글이술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