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입이 심심해서 ㅎ
양배추 채썰고
양파 잘게 채썰어
밀가루, 계란
팍팍 풀어서
부침개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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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예원 작성시간 26.06.09 마리솔
아~~~~
일정이
바쁘신 6월이로군요~
27일은
어찌 조정이 안되실지예~~
몸빼님
카페지기 양도도 받는
이임식날인디ᆢ -
작성자첼리 작성시간 26.06.09 양배추전 무슨맛일까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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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리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양파의 달콤함이
가미되어
먹을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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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맨. 작성시간 26.06.09 지짐을 찌짐이라~~~~ 하시는가 봅니당~~~^^
맛있겠다용~~~~ㅎ -
작성자심안 작성시간 26.06.10 두 양씨 구우면 달큰하니
맛있어요
살째기 감자군도 같이
썰어서 굽고 그 위에
치즈양 올려서 절반
접어구워 내면 명품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