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래미
출퇴근용 자전거를
(지하철 내려 10분쯤
자전거를 이용함)
어떤놈이 빵구를
내놔서 그거 고쳐주러
강서구청역 옆에까지
와있네요
지금 자전거 고치는
가게에ㅡㅎ
햇살이 뜨거운데
그늘밑에 있으니까
시원하긴 하네요
고쳐서 딸램 회사에
가져다주고 넘 더버서
차한잔 하고 있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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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초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니께말여
오늘 햇볕 장난
아니더라구
뙤약볕 맞으며
왔다갔다 좀 걸었지
ㅎ -
작성자태양 작성시간 26.06.15 그시키 꿈자리 사납겠다
우리함께 님들의 욕을 원없이
먹고 있으니~^^ -
답댓글 작성자초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니께말여
튜브 새걸로 갈아
끼워주고 왔단다ㅡㅎ -
작성자심안 작성시간 26.06.17 평소 딸내미에게 관심을
갖고 있던 녀석???
암튼 관심도 가지가지야
혼구녕을 내야해 ㅋㅋㅋ
근데 알아야 잡아 족칠텐데
우야노~~~ -
답댓글 작성자초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설마
무슨 관심일라고
누구 자전거인지도
모를건데ㅡ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