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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웃음방

병원비는 매형에게 ㅎ

작성자아도니스|작성시간26.06.10|조회수20 목록 댓글 4

어느 남자가 갑짝스런 심장이상 으로 수술을 받았다.


그가 깨어나 보니 수녀님들이 간병을 해주는 여의도 가톨릭 성모병원이었다.


건강이 회복될 무렵, 원무과 수녀님이 환자에게 병원비를 어떻게 조치할 것인지를 그에게 물었드니만 ~^~


은행통장에는 돈이 하나도 없어요 라기에. 그럼!! 도움을 청할만한 친척이라도 있나라며 수녀님이 되물으니까.


일가친척이라곤 시집 못간 누이 하나 뿐인데 대방동 성당 수녀랍니다 라고 환자가 말했다.


그 소리를 듣자 원무과 수녀님은 역정을 내면서


"수녀는 시집 못 간 여자가 아니에요!
하느님과 결혼한 여자들이에요" 라고 언성을 높였다.


그러자 남자가 말했다.


그러하다면 병원비는 우리 매형에게 청구해 주세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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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까만몸빼 | 작성시간 26.06.10
    된장마즐 ㅎ
  • 작성자태양 | 작성시간 26.06.10 매형이 그정도야 해 주긋찌~^^
  • 작성자초하 | 작성시간 26.06.10
    결국 수녀 누나가
    결혼을 했구마이ㅡㅋ
  • 작성자연비봉 | 작성시간 26.06.10 ㅋㅋㅋ 푸하하하 아고야! 수녀님 할말이 없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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