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남자가 갑짝스런 심장이상 으로 수술을 받았다.
그가 깨어나 보니 수녀님들이 간병을 해주는 여의도 가톨릭 성모병원이었다.
건강이 회복될 무렵, 원무과 수녀님이 환자에게 병원비를 어떻게 조치할 것인지를 그에게 물었드니만 ~^~
은행통장에는 돈이 하나도 없어요 라기에. 그럼!! 도움을 청할만한 친척이라도 있나라며 수녀님이 되물으니까.
일가친척이라곤 시집 못간 누이 하나 뿐인데 대방동 성당 수녀랍니다 라고 환자가 말했다.
그 소리를 듣자 원무과 수녀님은 역정을 내면서
"수녀는 시집 못 간 여자가 아니에요!
하느님과 결혼한 여자들이에요" 라고 언성을 높였다.
그러자 남자가 말했다.
그러하다면 병원비는 우리 매형에게 청구해 주세요 ~~~ ㅎㅎㅎ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