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득이가 몸이 안좋아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검사용 소변을
받아 오라고 했다
검사 결과는 다음날 나온단다
만득이가 병원을 나온 사이
간호사가 실수로 만득이의 소변을
엎지르고 말았다
난감해진 간호사가 망설이다
옆에 있는 다른 검사용
소변의 반을 나누어서
만득이의 소변 검사통에 담았다
다음날 만득이
검사결과를 확인하러 병원엘 갔더니
의사가 검사 결과와
만득이를 번갈아 쳐다보는 것이었다
만득이는 겁이 덜컥 나서 물었다
만득이
무슨 나쁜 병이라도 생겼나요?
의 사
의사생활 20년에 이런 경우는 처음이요
만득이 ; 네? 뭡니까?
의 사 ; 당신 지금 임신이요
그러자 만득이는
화난 소리로 내 뱉었습니다
"우씨 이노무 마누라가 참말로
내가 위에서 한다니까
지가 뿌득뿌득 우기면서
자꾸만 위에서 한다고 하더니
기어이 나를 임신 시키고 말아꾸나
우씨 정말 짜증 나~
둘이 번갈아 가면서 아이를 낳으면
우짜란 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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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까만몸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망고.
몸뺀 야씨꾸리한 용어는
잼뱅이 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망고. 작성시간 26.06.21 까만몸빼 그라믄
난
불량품이라는 얘기가 되남유?????
-
답댓글 작성자까만몸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망고.
아마도 ㅎ -
작성자심안 작성시간 26.06.21 에혀 ~~
만득엄마 만득이 낳고
미역국 먹었겠죠 ㅠ -
답댓글 작성자까만몸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그것도 곱배기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