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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방

6월의 자연이 부르는 산딸기 노래

작성자바보33|작성시간26.06.23|조회수16 목록 댓글 17


오전 힘들게 1만보 걸으면서
길 옆 잎새뒤에 숨어 익은
산딸기를 봅니다.
감히 4만보 따라하다가는
병날것 같아
1만보걸음에 보는
산 딸기
동심으로 돌아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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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바보3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ㅎ 따서 한움쿰 먹고 싶은
    충동 충만했지만
    다른 분들의 눈요기를
    위해서 감히 보기만 했습니다.

    농익어 검게 변해가는 모습도
    울 삶과 같아 보여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태양 | 작성시간 26.06.23 new 바보33 
    캬아~~역시~~!!!
    바라볼수록 보고싶은 님 답습니다~
    자연은 보호하는데 의미가 있죠~^^
  • 작성자심안 | 작성시간 26.06.23 new 우와~~
    산딸기 동산이네요
    조거 따면서 쏘옥쏘옥 입에넣고
    가시에 찔려도 그냥
    딸때가 즐거운데~~^^
    이곳은 다 지고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바보3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경기도 에도 얼마 있으면 ..그래요
    저도 어릴쩍 찔려가며
    따먹었던 그리움이
    있습니다.
  • 작성자쏠라 | 작성시간 26.06.23 new 그래도 하나 따서 드시죠
    자꾸만 손이 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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