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힘들게 1만보 걸으면서
길 옆 잎새뒤에 숨어 익은
산딸기를 봅니다.
감히 4만보 따라하다가는
병날것 같아
1만보걸음에 보는
산 딸기
동심으로 돌아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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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보3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ㅎ 따서 한움쿰 먹고 싶은
충동 충만했지만
다른 분들의 눈요기를
위해서 감히 보기만 했습니다.
농익어 검게 변해가는 모습도
울 삶과 같아 보여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태양 작성시간 26.06.23 new
바보33
캬아~~역시~~!!!
바라볼수록 보고싶은 님 답습니다~
자연은 보호하는데 의미가 있죠~^^ -
작성자심안 작성시간 26.06.23 new
우와~~
산딸기 동산이네요
조거 따면서 쏘옥쏘옥 입에넣고
가시에 찔려도 그냥
딸때가 즐거운데~~^^
이곳은 다 지고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바보3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경기도 에도 얼마 있으면 ..그래요
저도 어릴쩍 찔려가며
따먹었던 그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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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쏠라 작성시간 26.06.23 new
그래도 하나 따서 드시죠
자꾸만 손이 가요 ㅎ